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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홈 파티 푸드’ 활용 소소한 연말 파티 제안

크리스마스 & 연말 Party...2019 Last Party를 위하여!
소스·과자 핫도그 등 활용, 풍부한 맛과 모양의 파티 간식 가능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식품업계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각종 ‘미니멀 홈 파티 푸드’로 꾸미는 소소한 파티를 제안했다. 

이는 최근 집에서 즐기는 소소한 파티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간단하게 만들어 파티 분위기를 살려줄 수 있는 토핑 푸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을 활용한 마케팅에 나선 것. 

미니멀 홈 파티 푸드는 크래커 등에 상큼한 과일이나 달콤 고소한 소스를 더하거나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에 쿠키 등을 올려 만들 수 있는데, 손쉬운 방법으로 풍부한 맛과 모양의 홈 파티 간식을 만들어 센스 있는 연말 파티를 즐겨볼 것을 권했다.  

마늘과 고구마의 깊은 맛을...복음자리 ‘바로 발라먹는 스프레드 2종’


베이커리나 스낵 등에 생크림, 과일 등을 더해 부드럽고 상큼한 맛의 파티 음식을 준비했다면, 고소한 버터와 마늘과 고구마를 더해 감칠맛 나는 디저트도 준비해보자. 

대상 F&B 복음자리의 ‘바로 발라먹는 스프레드 2종’은 버터의 느끼함을 마늘의 향긋한 향미가 조화롭게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인 ‘마늘버터 스프레드’와 고구마의 달콤함에 시나몬의 은은한 향이 더해진 ‘고구마버터 스프레드’로 구성됐다. 

튜브형 용기로 제작돼 스푼이나 나이프 없이 디저트 위에 바로 발라 먹을 수 있어 파티 준비 시간을 줄여줄 수 있다. 오븐으로 노릇하게 구워진 빵 위에 듬뿍 올려 활용하면 전문 제과점에서 즐기던 마늘·고구마 빵의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맛과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튀김 음식에 깔끔한 마요 맛을 더하다! 대상 청정원 ‘마요 소스 2종’

마요네즈는 제철 식재료 등에 활용하면 파티 메인 메뉴로도 손색이 없고 기름진 튀김류 등에 더해 먹으면 풍미가 깊어져 활용도가 높은 소스다. 

대상 청정원의 ‘마요 소스 2종’은 마요네즈에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더한 제품이다. 이중 ‘스위트콘 마요소스’는 달콤한 벌꿀과 고소한 옥수수의 향이 조화를 이뤄 콘치즈나 샐러드, 토스트 등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린다. 

또 구운 마늘에 치즈가 더해져 감칠맛을 살린 ‘갈릭치즈 마요소스’는 각종 피자나 튀김류에 듬뿍 찍어 먹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롯데푸드, 한입 크기 ‘라퀴진 우유미니핫도그’ 출시


롯데푸드가 지난 17일 출시한 ‘라퀴진 우유미니핫도그’는 파스퇴르 우유를 넣고 구워 한층 부드럽고 고소한, 한입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 핫도그다. 

가볍게 집어먹기 편리하고 막대가 없어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 만들어 손으로 집어 먹어도 기름이 묻어나지 않아 깔끔하다. 

특히 핫도그 빵은 파스퇴르 우유로 반죽한 후 천천히 구워내 한층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소시지는 롯데비엔나를 사용해 톡 터지는 식감과 함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1분, 에어프라이어로는 180℃ 에서 약 8분간 조리하면 더욱 고소한 풍미로 즐길 수 있어, 아이들 간식은 물론 맥주 안주 등 연말 크리스마스 파티 등에 제격이다. 

아이스크림 위에 간편하게 올려 먹는 맛! 농심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 

아이스크림이나 생크림 케이크, 요거트 위에 달콤한 과자, 초콜릿 등을 토핑 하면 극대화된 달콤함은 먹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농심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은 오리지널 프로첼의 약 1/3 크기로 줄여 한 입에 먹기 좋다. 기존에 출시된 미니프레첼 솔티카라멜맛 인기에 힘입어 쿠키앤크림맛을 적용해 달콤함과 바삭함이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하트 모양 스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마카롱 초코파이에 한입 크기 미니 초코파이의 유혹 

오리온의 디저트 매장’초코파이 하우스’가 선보인 ‘초코파이 하우스 마카롱’은 프랑스 디저트 마카롱을 초코파이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마카롱 속에 버터크림과 마시멜로를 담아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완성했다. 

겉을 감싸는 크러스트도 머랭 속에 아몬드 파우더를 넣고 구워 쫀득함과 고소한 맛을 강화했다. 큰 사이지의 마카롱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일반 마카롱 대비 약 30% 더 크게 만들었다. 총 4종으로 출시됐으며 초코, 바닐라, 딸기, 레몬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롯데데과에서 선보인 한입 크기 ‘가나 미니초코파이’는 기존 초코파이보다 중량은 반(35g→17g)으로, 지름은 25%가량(62mm→46mm) 줄인 마카롱 크기의 미니 초콜릿 파이다. 

기존 일반 초코파이와 차별화해 빵에 달걀 함량을 1.8배 높이고, 가나 초콜릿으로 겉을 감싼 것이 특징이어서 맛은 물론, 식후 간단한 디저트로 손색이 없다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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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패키지에 산불피해 성금...동서식품 ESG 경영 분주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국내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친환경 패키지 도입과 산불피해 이재민과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는 등 ESG경영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먼저 동서식품은 주요 커피믹스 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의 스틱에 신규 디자인을 적용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디자인은 스틱 포장재 생산에 사용되는 잉크와 유기용제 양을 대폭 줄여 환경에 미치는 부담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보다 한층 밝은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스틱 곳곳에 있던 금색의 디자인 요소를 제거했다. 이를 통해 잉크와 유기용제의 사용량을 각각 연간 9.8톤씩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맥심 슈프림골드는 기존의 무광 포장재 대신 유광 포장재를 적용해 잉크 사용량은 연간 6.5톤, 유기용제 사용량은 연간 3.2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동서식품은 2021년 6월에 맥심 커피믹스 대규격 제품에 종이 손잡이를, 또 2023년 3월에는 커피믹스, 인스턴트 커피 리필, 포스트 시리얼 스탠드백 등 자사 제품군에 녹색 기술 인증을 받은 포장재를 적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