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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사회적 책임’ 확대향 ‘밥퍼’ 나눔 실천 '훈훈'

대표 사회공헌 행사인 러브백 캠페인 기반 식재료 119개 박스 기부
“한 끼의 소중한 가치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더욱 강화할 것”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국내 1위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을 지향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한 끼의 소중한 가치를 전하는 활동을 전개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3일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식재료 총 119개(2,500만원 상당) 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한끼의 가치를 나누는 기부 활동을 전개한 것.  


다양한 나눔과 기부 등으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아웃백의 이번 기부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러브백(Love Back)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러브백’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좋은 음식은 좋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정성과 따뜻함을 사회 전반으로 확장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아웃백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기부 전달식은 서울 동대문구 소재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정필중 아웃백 사업본부장과 장임선 아웃백 운영담당 이사를 비롯해 다이닝브랜즈그룹 동반성장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전달된 식재료는 밥퍼나눔운동본부의 무료 급식 활용에 사용돼, 취약계층에게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마음까지 전해지는 따뜻한 한 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을 이어가며 아웃백의 이러한 노력들이 사회적으로 선한 활동들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어 우리 사회가 좀 더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웃백은 사회적 책임을 브랜드의 중요한 가치로 삼고, 고객과 지역사회, 파트너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의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밥퍼나눔운동본부와의 협력 역시 그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부 활동을 통해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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