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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성전자 CES 2020 전시장 이모저모

[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 삼성전자 전시관의 다양한 모습



삼성전자 모델들이 '식물재배기'를 설명하고 있다.



삼성전자 프로모터가 지능형 컴퍼니언 로봇 '볼리'를 소개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퀀텀닷 AI'가 적용된 'QLED 8K'의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



갤럭시 체험관에서 관람객이 '갤럭시 크롬북'을 직접 시연해 보고 있다.



갤럭시 체험관에서 관람객들이 '갤럭시 북 플렉스'를 시연해보고 있다.



관람객이 게이밍모니터 '오디세이'를 체험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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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그룹 정지선 회장, “올 한해 절박한 각오 다지자”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지난 2일 열린 그룹 시무식에서 2020년 신년사를 통해 올 한해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지 않으면 침몰할 수밖에 없다는 절박한 각오를 다질 것을 주문했다. 더불어 “2020년을 그룹의 새로운 10년의 출발점이자, 성장을 위한 실질적 변화를 실천해 나가는 전환점으로 삼고, 성장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비전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정 회장은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지 않으면 침몰할 수밖에 없다는 절박한 각오를 다져야 한다”며 “수많은 도전을 통한 실패에 당당히 맞설 때, 비전은 현실이 되고 우리 그룹은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혁신적 사고와 실행을 바탕으로 한 성장전략 추진 ▲고객 가치에 초점을 둔 비즈니스 모델 변화 ▲공감과 협력의 조직문화 구축 등 3대 경영 방침도 제시했다. 성장전략 추진, 비즈니스 모델 변화, 공감·협력의 조직문화 구축 등 3대 경영방침 제시 정지선 회장은 먼저, “비상(非常)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는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대안을 찾는 ‘혁신적 사고’를 통해 성장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변화의 흐름을 빠르게 읽고 기존 전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