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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 어른이 선물전에 이색 초코파이 선봬..‘눈길’

현대백화점이 펼치고 있는 이색 프로모션 2종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때 키덜트로 불리던 ‘어른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특별전에 오리온과의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급 디저트로 재탄생한 '초코파이情'을 선보인 것.


현대백화점에서 전해온 관련 행사를 소개한다.


“'어른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하세요~!”


먼저 현대백화점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판교점 6층 남성 패션관에서 '어른이 X-마스 선물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게이즈샵 불독 스피커'를 할인 판매하며 18일부터는 '플레이 스테이션 4 프로 화이트 에디션' 구매 시 선착순 50명에게 '듀얼쇼크 4'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과 '라이카 리모랜드 한정판 폴라로이드(20대 한정)' 등 다양한 성인 남성들의 크리스마스 인기 아이템을 선정해 함께 선보인다.
 
“프리미엄 디저트로 재탄생한 '초코파이情' 맛보세요~!”


또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지하 1층에 오리온과 손잡고 오리온의 대표 메뉴인 '초코파이情'을 새롭게 재해석한 프리미엄 디저트 전문 매장 '초코파이 하우스'를 오픈하고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급 초코파이情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100% 카카오 버터로 만든 리얼초콜릿 코팅에 천연 바닐라빈과 프랑스산 그랑마니에를 더해 만든 마시멜로의 맛을 그대로 살린 '오리지널', 갓 추출한 에스프레소 크림을 넣은 '카카오', 최적의 단짠맛 밸런스를 맞춘 '카라멜 솔트', 스트로베리 크림을 더해 상큼한 맛을 내는 '레드벨벳'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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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