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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범죄도시 '장첸' 열연 윤계상 모델 발탁 '눈길'

윤계상, '한번을 먹어도, 버거킹!' 광고 모델로 선정

버거킹이 지난해 '범죄도시'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로 첫 악역을 깔끔하게 소화해낸 배우 윤계상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오랜 기간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넓은 소비자 층으로부터 고르게 사랑받아온 윤계상은 최근 버거킹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한번을 먹어도, 버거킹'을 촬영, 지난 5일부터 TV 전파를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모델로 발탁된 윤계상은 최근 영화 '범죄도시', 드라마 '굿와이프'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의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개봉하여 총 687만 관객수를 기록한 영화 '범죄도시'에서는 신흥범죄조직 보스 '장첸' 역을 맡아 인생 첫 악역에 도전했고, 극 중 강렬한 사투리 대사는 2017년 최고의 영화대사로도 선정되는 등 그의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버거킹 관계자는 “다양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버거킹과 가수와 배우 등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며 성공을 이룬 윤계상의 이미지가 잘 부합되는 것 같다”며 “윤계상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이 버거킹을 사랑하는 고객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새로운 얼굴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또한 윤계상은 “어릴 때부터 특히 좋아하던 버거킹이라서 더욱 즐겁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고 버거킹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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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패키지에 산불피해 성금...동서식품 ESG 경영 분주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국내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친환경 패키지 도입과 산불피해 이재민과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는 등 ESG경영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먼저 동서식품은 주요 커피믹스 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의 스틱에 신규 디자인을 적용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디자인은 스틱 포장재 생산에 사용되는 잉크와 유기용제 양을 대폭 줄여 환경에 미치는 부담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보다 한층 밝은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스틱 곳곳에 있던 금색의 디자인 요소를 제거했다. 이를 통해 잉크와 유기용제의 사용량을 각각 연간 9.8톤씩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맥심 슈프림골드는 기존의 무광 포장재 대신 유광 포장재를 적용해 잉크 사용량은 연간 6.5톤, 유기용제 사용량은 연간 3.2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동서식품은 2021년 6월에 맥심 커피믹스 대규격 제품에 종이 손잡이를, 또 2023년 3월에는 커피믹스, 인스턴트 커피 리필, 포스트 시리얼 스탠드백 등 자사 제품군에 녹색 기술 인증을 받은 포장재를 적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