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0 (일)

  • 구름조금동두천 14.8℃
  • 맑음강릉 18.5℃
  • 연무서울 15.8℃
  • 맑음대전 17.8℃
  • 맑음대구 17.2℃
  • 맑음울산 19.9℃
  • 맑음광주 19.3℃
  • 맑음부산 20.2℃
  • 맑음고창 18.3℃
  • 맑음제주 22.8℃
  • 구름많음강화 13.8℃
  • 맑음보은 17.1℃
  • 맑음금산 18.0℃
  • 구름조금강진군 18.3℃
  • 맑음경주시 20.0℃
  • 맑음거제 18.7℃
기상청 제공

오뚜기·맥도날드, 캐릭터 ‘BT21’ 콜라보 이벤트 초대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오뚜기와 맥도날드가 IPX(구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BT21’와 손잡고 각각 마련한 이벤트에 초대했다.

오뚜기, ‘진라면 BT21 퍼플에디션’ 이벤트 진행...굿즈 증정
 

오뚜기는 자사를 대표하는 라면 브랜드 ‘진라면’을 통해 IPX(구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BT21’과 함께 기획한 ‘진라면 BT21 퍼플에디션’ 이벤트를 오는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이를 위해 오뚜기는 보라색을 활용한 ‘진라면 BT21 퍼플에디션’을 선보였는데, 진라면 낱개, 멀티팩 상단에 보라색을 입혔고, 진라면을 맛있게 즐기는 귀여운 BT21 캐릭터의 디자인을 진라면 ‘순한맛’과 ‘매운맛’ 멀티팩 측면에 각기 달리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이벤트 참여는 '진라면 BT21 퍼플에디션' 제품 사진이나 '진라면 약간매운맛 레시피'로 조리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필수 해시태그 ‘#진라면’, ‘#BT21’, ‘#진라면퍼플에디션’과 함께 기재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특별 기획된 진라면 BT21 굿즈를 선물로 증정하며, BT21 캐릭터가 담긴 ▲스테인리스 라면기 ▲플레이트 세트 ▲수저세트 등으로 구성된다. 당첨자는 총 700명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품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뚜기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및 BT21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에는 KOYA(코야), RJ(알제이), SHOOKY(슈키), MANG(망), CHIMMY(치미), TATA(타타), COOKY(쿠키) 등 BT21 캐릭터들이 반전매력의 래퍼로 변신, 진라면 약간 매운맛이라는 레시피를 위트 있게 알려주는 영상도 공개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BT21과의 협업을 통해 진라면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자 이번 에디션을 제작했다”며 “진라면 순한맛과 매운맛을 함께 조리한 ‘약간매운맛’을 맛있게 즐기시고 BT21 굿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맥도날드, MZ세대 위한 특별함 담은 ‘BT21 피규어’ 출시


이에 맥도날드에서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BT21과 협업한 한정판 ‘BT21 피규어’를 선보였다. 

이번 BT21 피규어는 코야(KOYA), 알제이(RJ), 슈키(SHOOKY), 망(MANG), 치미(CHIMMY), 타타(TATA), 쿠키(COOKY)로 구성된 단품 피규어 7종과 피규어 7종이 모두 담긴 ‘BT21 콜렉터 키트’로 구성됐으며, 

각 캐릭터들이 맥도날드 로고가 담긴 서로 다른 색상의 상자 위에 각기 다른 귀여운 표정과 자세를 취한 모습으로 제작돼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이 맥도날드 측 소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 오전 10시 30분부터 버거 1세트 메뉴 구매 시 피규어 단품 1개 또는 1인당 콜렉터 키트 1개 구매 가능하다. 

BT21 피규어 단품은 매장을 비롯해 드라이브 스루 플랫폼 ‘맥드라이브’, 딜리버리 서비스 ‘맥딜리버리’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5900원이며, 단품 피규어 7종이 모두 들어 있는 BT21 콜렉터 키트는 45,000원으로, 전국 매장 카운터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단, 매장 별 상황에 따라 재고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그동안 맥도날드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 성원에 보답하고자 ‘BT21 피규어’를 선보이게 됐다”며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BT21 캐릭터에 맥도날드의 감성을 담은 이번 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HS효성, 차세대 배터리 핵심 ‘실리콘 음극재’ 사업 진출...기대치는?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HS효성그룹이 차세대 배터리 핵심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 사업에 진출한다. 이는 ‘원천기술과 지적 자산에 기반한 가치 극대화’를 강조해 온 조현상 부회장의 ‘가치경영’의 일환이다. HS효성이 지난달 31일 1억2000만유로(약 2000억원)을 투자해 벨기에에 본사를 둔 글로벌 소재 기업 유미코아의 배터리 음극재 자회사 EMM을 인수하고, 유미코아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힌 것. 이번 거래는 당국의 승인을 거쳐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유미코아는 100년이 넘는 역사와 첨단소재 원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배터리, 촉매, 반도체, 방산, 우주항공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및 생산 능력을 가진 글로벌 기업이다. 최근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희토류 관련 기술도 보유하고 있고, 한때 퀴리 부인이 라돈, 우라늄 등 연구 활동을 했던 곳으로도 명성을 떨친 곳이기도 하다. ■ 실리콘 음극재, 향후 40% 성장 예상되는 차세대 배터리 게임 체인저 실리콘 음극재는 배터리의 음극에 적용되는 소재로 기존의 흑연 음극재 대비 에너지 밀도가 최대 10배 이상 높아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꼽힌다. 전기차의 충전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