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2 (토)

  • 구름많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7.2℃
  • 서울 7.2℃
  • 황사대전 10.2℃
  • 황사대구 11.9℃
  • 맑음울산 13.0℃
  • 황사광주 10.7℃
  • 황사부산 12.1℃
  • 맑음고창 9.7℃
  • 황사제주 12.8℃
  • 구름많음강화 5.8℃
  • 구름많음보은 9.6℃
  • 구름많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1.2℃
  • 맑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경쟁률 최고 54대1 마감

29일 청약 결과 1만4605명 몰려...평균 18대1



[산업경제뉴스 최기훈 기자]  GS건설과 두산건설, 롯데건설이 의정부에 공급하는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이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며 당해 지역 마감에 성공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9일(목) 1순위 청약을 받은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청약결과 82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 4,605명이 몰리면서 평균 17.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11개 주택형이 모두 해당지역에서 모집가구수를 채웠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전용 98㎡로 14가구 모집에 758명이 청약을 하며 54.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외에 전용 ▲49㎡는 13.68대 1 ▲59㎡A는 12.97대 1 ▲59㎡B는 9.97대 1 ▲59㎡C는 10.62대 1 ▲59㎡D는 19.29대 1 ▲59㎡E는 6.63대 1 ▲72㎡A 30.97대 1 ▲72㎡B 21.73대 1 ▲84㎡A는 49.01대 1 ▲84㎡B는 33.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관계자는 “교통, 상업시설, 자연환경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우수한 입지여건에, GTX-C노선 개통 호재도 있는데다, 의정부에서 보기 힘든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큰 장점으로 다가간 것 같다”며,

“견본주택 오픈 당시 상담을 받았던 사람들이 청약에 대한 의지가 높았고, 1순위 해당지역에서 청약이 마감된 만큼 좋은 계약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은 총 2,473세대 규모이다. 1단지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12개동, 1,905세대, 2단지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5개동, 568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9월 5일(목)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9월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받는다.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이자 후불제 혜택이 제공되며,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진행된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ESG 기업 공헌활동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삼성전자 이사회 독립성 강화...의장에 처음으로 사외이사 선임 [산업경제뉴스 강민구 기자] 삼성전자가 이사회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회 의장에 박재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사내이사 후보에 한종희 사장(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과 최윤호 사장(경영지원실장)을 추천하기로 결의했다. □ 이사회 의장에 사외이사인 박재완 이사 선임…이사회 독립성 제고 삼성전자는 신임 이사회 의장에 사외이사인 박재완 이사를 선임했다. 사외이사가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에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2018년 3월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분리한 데 이어 이번에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면서, 이사회의 독립성과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재완 이사회 의장은 삼성전자 이사회의 대표로 이사회에 상정할 안건을 결정하고 이사회를 소집해 회의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이사들 사이에서 조정자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2016년 3월부터 사외이사로 활동해 온 박 의장은 최선임 이사로서 회사와 이사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기획재정부 장관을 역임하는 등 행정가로서의 경험 또한 풍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