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8 (목)

  • 흐림동두천 18.7℃
  • 구름조금강릉 23.8℃
  • 구름조금서울 19.2℃
  • 구름많음대전 20.0℃
  • 맑음대구 23.0℃
  • 맑음울산 23.1℃
  • 맑음광주 20.7℃
  • 맑음부산 23.7℃
  • 맑음고창 20.9℃
  • 맑음제주 24.7℃
  • 구름많음강화 19.9℃
  • 구름조금보은 19.0℃
  • 구름조금금산 20.0℃
  • 맑음강진군 22.3℃
  • 맑음경주시 23.2℃
  • 구름조금거제 22.1℃
기상청 제공

PeopleㆍCompany

미래에셋생명, 사랑의 김장 나눔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김재식)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말 김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미래에셋생명은 5일 서울 등촌9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기철)에서 자사 임직원 자원봉사자 25명이 참석해 직접 김장 김치를 담가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550여 세대에 전달했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은 지역주민 봉사자들과 함께 김장 김치를 담그고 2인 1조로 나눠 겨울철 김치를 준비하기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송성언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유난히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겨울을 대비해 겨우내 먹을 김치를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사랑을 실천하는 보험업의 본질에 입각해 자긍심을 갖고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철 등촌9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복지관의 가장 큰 물품 지원 사업인 김장김치 나눔 활동에 미래에셋생명이 동참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 미래에셋생명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전국 100여개 지점에서 자원한 1,800여명의 자사 FC 봉사자들이 전국 62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기관 및 복지관에 등록된 2,000여명의 독거노인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지점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연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ESG 기업 공헌활동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권오갑 현대중공업 회장, 현대오일뱅크 현장 방문 [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이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정기보수 마무리 현장을 찾아 안전경영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권오갑 회장은 27일(수) 현대오일뱅크가 지난 4월부터 실시 중인 정기대보수 현장을 전격 방문해 안전은 경영의 최우선 가치임을 강조하며 무재해 속에 정기보수를 끝마친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권 회장은 “저유가, 코로나19 등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컸던 정기보수를 크고 작은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줘 감사하다”며 “지난 2013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대산공장의 무재해 기록이 앞으로도 계속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 회장은 이어 ”안전경영에 있어서는 회사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와 함께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의지와 각오도 중요한 것이 사실”이라며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통해 노사가 한마음이 되어 안전경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 회장은 지난 25일 최근 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현대중공업 그룹 전반에 걸친 안전경영 의지를 밝힌 바 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한 달여의 대산공장 정기보수를 마치고 27일부터 본격 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