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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바흐’ 7월 시승이벤트 및 골프대회 초청

청담전시장 등 전국 7개 주요 전시장에서 11대 마이마흐 시승차 운영
전국 전시장에서 The new E-Class 5개 라인업…추첨, 호텔 숙박권 증정



[산업경제뉴스 김명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가 오는 31일까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평소 시승 체험이 어려운 벤츠의 최상위 클래스 '마이바흐' 시승 기회를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마이바흐의 품격과 가치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한성차는 7월 한 달간 전국 7개 주요 전시장에서 마이바흐 S 580 4매틱, S 680 4매틱, GLS 600 4매틱 모델을 포함한 총 11대의 마이바흐 시승차를 운영한다. 


특히,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인테리어 콘셉트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Exclusive Lounge+)’를 적용해 리뉴얼 오픈한 청담전시장에서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모든 라인업이 전시되어 있으며 시승도 가능하다. 


시승 이벤트와 함께 7월 마이바흐를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오는 9월 중 ‘가평베네스트 GC’에서 열리는 ‘한성 마이바흐 고객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초청 기회를 제공한다. 


골프대회 초청은 한성차 전국 전시장에서 7월 중 마이바흐를 구입한 모든 고객이 대상이며, 초청권은 가족 혹은 법인의 경우 임직원에게도 양도 가능하다. 


또한, 한성차는 전국 전시장에서 벤츠 The new E-Class의 5개 라인업 모델 별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 E 200 아방가르드 △ E 220d 4매틱 익스클루시브 △ E 300 4매틱 AMG라인 등 엔진 타입 별 특장점을 직접 체험하고, 나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모델에 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Class시승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특별 선물도 마련한다. 시승 이벤트 참여 후 인증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레스케이프 호텔 숙박권과 스타벅스 기프트권을 증정한다. 


한성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에게 마이바흐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성차만의 다양한 혜택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마이바흐의 브랜드 가치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이벤트로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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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창립 70주년 기념식 [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동국제강그룹 분할 3사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이 창립 70주년을 이틀 앞둔 5일,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동국제강그룹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함께 가졌다.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 3사 모두 모태 기업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의 창립 정신을 계승해 7월 7일을 창립기념일로 하고 있다. 행사는 창립 70주년 기념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장세주 동국제강그룹 회장 기념사와 장기근속자 시상으로 이어졌다. 장세주 회장은 기념사에서 “70년의 역사는 당연하게 주어질 수 없는 시간이다”고 강조하며, “창업 초기 조부모께서 당산동 공장에서 숙식 하시며 직원 식사를 차려주던 모습이 떠오른다. 기획실로 입사해 경영이념 실천을 준비하던 시절과, 오일 쇼크·제2창업·직류전기로 도입·연합철강 인수 등 무수한 기억이 머리 속에 떠오르고 지나간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올해는 창사 70주년이자 지주사 체제 출범의 원년으로, 각 사가 독립된 경영 환경에서 전문성을 높이면서도, 항상 ‘동국’이라는 공통의 가치관을 나누는 조직임을 인지하며 상호 소통하고 화합하자”고 당부했다. 그는 “위기 앞에서도 항상 예상을 뛰어넘는 역량을 보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