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금)

  • 맑음동두천 4.1℃
  • 구름많음강릉 3.8℃
  • 구름조금서울 5.2℃
  • 구름많음대전 6.2℃
  • 흐림대구 7.3℃
  • 흐림울산 5.7℃
  • 흐림광주 5.7℃
  • 흐림부산 7.9℃
  • 흐림고창 3.3℃
  • 흐림제주 8.0℃
  • 맑음강화 4.1℃
  • 구름많음보은 5.3℃
  • 흐림금산 6.4℃
  • 흐림강진군 6.2℃
  • 흐림경주시 5.8℃
  • 흐림거제 9.0℃
기상청 제공

신한은행, 전국 아동복지시설 초등 입학생에 학용품 세트 전달

학용품 세트에 더해, 임직원 직접 쓴 축하편지 전달
2013년부터 총 6,033명 초등입학생에 학용품 세트 지원



[산업경제뉴스 김명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한국아동복지협회 소속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초등학교 입학생을 위해 학용품 세트와 축하편지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올해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전국 151개 아동복지시설의 어린이 430명에게 필통, 노트, 필기구, 줄넘기, 텀블러 등 16종으로 구성된 학용품 세트을 전달했다.

또한,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쓴 ‘입학 축하 편지’도 전달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학용품 세트 지원은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승진, 생일 등 경사가 있을 경우, 이를 기념하며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좋은 날, 좋은 기부’ 제도를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6,033명의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학용품 세트를 지원했다.

신한은행은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을 ‘신한어린이금융체험교실’에 초대해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1월에는 소외계층 어린이 600명을 초대해 ‘꿈 같은 하루의 선물’ 마술 공연(최현우 마술사의 MYSTICUS)을 진행하기도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중한 아이들이 새해 첫 입학 축하를 받으며 씩씩하게 학교생활을 시작 하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든든한 울타리와 같은 역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ESG상생프로젝트’에 발맞춰 아동복지시설의 디지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해 매년 1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코딩교육과 관련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지원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상생금융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ESG 기업 공헌활동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동서식품 ‘맥심골목’, 33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 ‘맥심골목’이 ‘제33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OOH(옥외광고)영상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상으로 한국광고주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올해는 TV, 디지털, 인쇄, OOH(옥외광고)영상, 오디오 등 5개 부문에 총 303편의 광고가 출품되었으며, 엄격한 평가를 거쳐 41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수상한 ‘맥심골목’은 동서식품이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전북 군산시 월명동 일대에서 운영한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한 달 동안 세대를 초월한 약 12만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광고 영상에는 모델 박보영이 맥심골목 곳곳을 탐방하며 자연스럽게 맥심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게다가 기존의 일방적인 팝업스토어와 달리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공간인 골목 전체에 커피믹스, 솔루블, 원두, RTD 등 제품 특성에 어울리는 다양한 콘셉트의 공간을 구성하며 맥심이 추구하는 가치인 ‘일상 속에서 커피 한 잔이 주는 행복’을 방문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