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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제이드, 여름 보양식 한정 메뉴 5종 제안

고창 깐풍장어, 비빔 딴딴면, 보양삼선냉면 등 여름 메뉴 3종과
매일유업의 더그레잇티 콤부차를 넣은 여름 시즌 음료 2종 출시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 관계사이자 7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크리스탈 제이드가 무더위로 지친 여름 입맛을 깨워줄 시즌 한정 메뉴 5종을 제안했다. 



여름철 대표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고창 깐풍 장어’ ‘비빔 딴딴면’ ‘보양 삼선 냉면’ 등 3가지 한정 메뉴와 매일유업의 더그레잇티 콤부차를 넣은 시즌 음료 2종을 함께 출시한 것. 

특히 크리스탈 제이드의 시그니처 메뉴인 딴딴면을 새롭게 해석한 ‘비빔 딴딴면’은 마라와 화조, 로간마의 매콤하면서도 알싸한 맛과 매일유업 ‘매일두유’의 고소한 맛을 더해 더운 여름철 잃기 쉬운 입맛을 한층 살려준다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매 시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보양삼선냉면’도 내놨다. 오향장육, 참송이 버섯 등 고급중식 고명과 신선한 클로렐라 면을 맛볼 수 있는 영양 가득한 정통 중국식 냉면으로, 화려한 비주얼뿐만 아니라 기존 냉면과는 차별화된 식재료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살렸다. 

이어 전북 고창의 장어를 깐풍소스에 바삭하게 튀겨낸 ‘고창 깐풍 장어’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장어 요리를 대중적 레시피로 제조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특히 장어의 경우 고창 상하농원에서 엄선한 Haccp인증 제품으로 신선하면서 쫄깃한 육질이 특징이다. 

또한 음료의 경우 시즌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원한 탄산음료로 선별했다. 매일유업의 더그레잇티 콤부차를 활용해 청포도와 레몬 등 2가지 맛의 에이드음료를 만나볼 수 있다. 

더그레잇티 콤부차 한병으로 식이섬유 하루부족분 4g(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고, 느끼한 음식과도 페어링하여 부담없이 즐기기 좋다.

크리스탈 제이드 관계자는 “고객의 많은 성원과 사랑을 받는 시즌 메뉴인만큼 올 해도 건강한 식자재와 차별화된 레시피로 준비했다”며 “올 여름은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보양 가득한 크리스탈 제이드의 시즌 메뉴로 활기차게 여름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권했다.

크리스탈 제이드의 여름 시즌 메뉴는 5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공점과 광화문 상하이 팰리스점을 비롯한 총 13개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자세한 메뉴 및 판매매장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메뉴가 상이할 수 있다.

한편, 크리스탈 제이드는 아시아 주요 도시에 9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차이니스 레스토랑으로 현지 셰프가 선사하는 정통 중국 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데, 

‘상해’, ‘광동’ 등 각 지방의 특색을 반영한 컨셉별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2023년까지 7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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