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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파워에이드 러시아 월드컵 홍보대사로 발탁

파워에이드, 월드컵 성공 및 대표팀 선전 기원 활동 펼칠 예정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차세대 주자로 손꼽히고 있는 이승우(20·헬라스 베로나) 선수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 스포츠 음료인 파워에이드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파워에이드가 올 여름 러시아를 뜨겁게 달굴 주인공, 이승우 선수를 월드컵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지난 5일 밝힌 것. 


이승우는 세계적인 축구 명문 FC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으로, 청소년대표팀에서 수차례 활약하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미래로 일찌감치 자리를 잡았다. 특히 지난해 5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한국의 16강행을 이끄는 등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어 지난해 8월 이탈리아 세리에A 헬라스 베로나로 이적한 이후 이승우는 지난 5월 프로리그 데뷔를 신고하는 마수걸이 골을 터트리는 등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코카콜라사 파워에이드 관계자는 “’파워의 끝에서 파워가 시작된다’는 마케팅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파워에이드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 스포츠 음료로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함께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워에이드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공식 스포츠 음료로 지정되면서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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