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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바셋, RTD커피2종 & 우유 모나카 아이스크림 출시

대표 메뉴인 룽고와 락토프리 라떼를 그대로 담아 RTD 형태로 선봬
MZ세대가 열광하는 ‘레트로’ 취향 저격 ‘모나카 아이스크림’도 내놔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대표 김용철)에서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자사 시그니처 메뉴인 룽고와 락토프리 라떼를 RTD 제품으로 출시하고 동시에 MZ세대가 열광하는 ‘레트로’ 취향을 겨냥한 ‘모나카 아이스크림’을 선보이며 시식을 제안했다.


먼저 지난 21일 선보인 ‘바리스타 폴 바셋’ 신제품 2종은 스페셜티 등급의 커피로 만든 RTD 제품으로, 매장에서 판매하는 시그니처 커피 룽고와 락토프리 라떼를 그대로 담아냈다.   


이중 ‘시그니처 룽고’는 매장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폴 바셋에서 사용하는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상위 7%에 해당하는 스페셜티 등급의 원두를 사용한데다, 커피 함유량도 시중 제품보다 약 2배 이상 높여 아메리카노보다 깊고 진한 풍미의 블랙커피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락토프리 라떼’는 유당이 제거된 우유’를 사용해, 속이 불편해 라떼를 잘 마시지 않는 사람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커피 본연의 풍미와 우유의 맛이 잘 느껴지는 고소한 폴 바셋 카페 라떼 맛을 그대로 구현해냈다.

이들 제품은 폴 바셋 매장과 마켓컬리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어 22일에는 ‘우유 모나카 아이스크림’도 내놨다. 이 역시 자사 시그니처 메뉴인 ‘밀크 아이스크림’을 바삭한 과자 안에 넣은 모나카 아이스크림으로, 폴바셋에서 새롭게 선보인 형태의 제품이다. 자사 밀크 아이스크림의 고소한 맛과 바삭한 모나카 과자의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폴 바셋 밀크 아이스크림은 상하목장 프리미엄 우유를 사용하여 고소하고 진한 우유의 맛이 특징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모나카 아이스크림에 들어가는 밀크 아이스크림은 공기층을 최대한 줄여 쫀득한 식감까지 살려냈다. 

폴 바셋 김용철 대표는 “최근 MZ세대들 사이에서 70~8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모나카 아이스크림’이 인기”라며 “인기 제품인 밀크 아이스크림에 레트로 감성을 더한 모나카 아이스크림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에 선보인 우유 모나카 아이스크림은 지난 22일부터 마켓컬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8월부터는 폴 바셋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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