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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변우석 앞세운 광고 캠페인·이벤트 본격 시동

강남 논현동 본사 옥외광고…학동역 등 주요 지하철역에 광고 순차 노출
방문형 응모 이벤트 통해 다양한 경품 제공...창사 첫 TV CF도 25일 방영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이디야커피가 브랜드 모델 변우석을 앞세워 사옥, 지하철 옥외광고 캠페인과 사전 이벤트 및 창사 첫 TV CF를 선보이는 등 관련 마케팅 시동에 본격 나섰다. 

이를 위해 먼저 이디야커피 본사 사옥이 위치한 강남구 논현동과 학동역 광고판, 스크린도어 벽면에 노출시키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뭘 먹어도 맛있네'라는 메인 메시지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이디야커피 브랜드와 다양한 메뉴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기획됐다는 것이 회사 측 소개다. 

브랜드모델의 옥외광고는 이디야커피 본사 사옥을 시작으로 학동역에서 먼저 선보이고, 추후 여러 지하철역에도 순차적으로 광고를 노출하며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더불어, 11월 3일까지 이디야커피랩에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변우석 응원 쪽지 이벤트 ▲우체통 이벤트 ▲SNS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방문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변우석 기프트카드, 포토 카드 및 이디야 모바일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 추첨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외에도 지난 25일 창사 첫 TV 광고를 포함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시그니처 메뉴도 함께 소개해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 계획이다. 

한편, 지난 17일부터 진행한 변우석의 목소리를 활용한 깜짝 ARS 이벤트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벤트 동시 접속자가 몰려 지연 현상까지 발생했고, ARS 콜 수는 6시간 만에 3만콜을 돌파하는 등 변우석의 목소리를 듣는 특별한 경험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앞으로도 TV, 디지털,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며 "전국적인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폭 넓은 채널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더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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