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 (일)

  • 맑음동두천 -7.6℃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6.0℃
  • 맑음대전 -3.8℃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0.7℃
  • 광주 -1.0℃
  • 맑음부산 -0.1℃
  • 구름많음고창 -0.7℃
  • 비 또는 눈제주 2.4℃
  • 맑음강화 -6.5℃
  • 구름많음보은 -4.0℃
  • 맑음금산 -3.8℃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1℃
  • 구름조금거제 0.2℃
기상청 제공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 '빙그레 비밀학기’ 수상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프로모션 부문 대상 선정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빙그레는 자사 기업 브랜드 캠페인 ‘빙그레 비밀학기’가 한국디지털광고협회에서 주최하는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프로모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광고 대상은 디지털 광고산업의 성장과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공유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빙그레는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온오프 연계 프로모션의 공로를 인정받아 프로모션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빙그레에 따르면 수상작 ‘빙그레 비밀학기’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소소한 재미와 행복한 낭만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참여형 캠페인이다.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빙그레 제품들이 나오고, 이어지는 실제 굿즈 제작과 오프라인 이벤트로의 연결을 통해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들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 캠페인이 진행된 한 달간 약 73만 명이 참여했으며 굿즈 신청수량도 2만 6천 명에 달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화제의 인플루언서와 오프라인 장소와의 콜라보를 통해 절정의 낭만을 선사하고 캠페인 메시지를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전달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빙그레 비밀학기’ 캠페인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욱 재미있고 인상깊은 경험을 제공할지 고민하겠다”며 “앞으로도 진행될 개성 넘치고 독창적인 프로모션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빙그레는 이번 비밀학기 캠페인 수상 외에도 ‘국가대표와 국가대표가 만났다’ 바나나맛우유 캠페인에서 크리에이티브 부문 우수상, ‘유산균 캡슐배송, 닥터캡슐’ 캠페인으로 크리에이티브 부분 동상, 그리고 ‘일상 속 여유를 찾는 방법’ 아카페라 캠페인으로 통합마케팅 부문 동상도 수상했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