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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ㆍCompany

쥬씨 ‘쥬차가 간다’ 배화여고 방문 무료음료 제공

생과일주스와 밀크티 싣고 찾아가 무료 제공..사회공헌 펼쳐
기존 ‘쥬씨가 간다’에서 밀크티 추가, ‘쥬차가 간다’로 확대 전개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 윤석제)가 배화여고에서 진행한 ‘쥬차가 간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쥬차가 간다’는 쥬씨에서 펼치고 있는 여러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사전 모집을 통해 최종 선정된 곳을 찾아가 음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쥬차가 간다’는 지난달 14일 실시된 대입 수학능력평가를 치른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쥬씨의 시그니처 메뉴인 딸바(딸기바나나)와 밀크티를 즉석 제조하여 약 200잔 가량 제공되었다. 

쥬씨 사회공헌 담당자는 “그간 입시에 대한 부담감으로 고단했을 고3 수혐생들을 위해 방문하게 되었다”며 “조금이나마 힘을 드릴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쥬씨는 지난 2016년 6월 30일 ‘이든아이빌’에서 첫 주스 나눔행사를 실시한 이래 65곳 이상의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을 방문, 총 누적 17,000잔의 주스를 제공해 왔으며 ‘쥬차가 간다’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여 나눔을 필요로 하는 곳에 지속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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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그룹 정지선 회장, “올 한해 절박한 각오 다지자”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지난 2일 열린 그룹 시무식에서 2020년 신년사를 통해 올 한해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지 않으면 침몰할 수밖에 없다는 절박한 각오를 다질 것을 주문했다. 더불어 “2020년을 그룹의 새로운 10년의 출발점이자, 성장을 위한 실질적 변화를 실천해 나가는 전환점으로 삼고, 성장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비전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정 회장은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지 않으면 침몰할 수밖에 없다는 절박한 각오를 다져야 한다”며 “수많은 도전을 통한 실패에 당당히 맞설 때, 비전은 현실이 되고 우리 그룹은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혁신적 사고와 실행을 바탕으로 한 성장전략 추진 ▲고객 가치에 초점을 둔 비즈니스 모델 변화 ▲공감과 협력의 조직문화 구축 등 3대 경영 방침도 제시했다. 성장전략 추진, 비즈니스 모델 변화, 공감·협력의 조직문화 구축 등 3대 경영방침 제시 정지선 회장은 먼저, “비상(非常)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는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대안을 찾는 ‘혁신적 사고’를 통해 성장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변화의 흐름을 빠르게 읽고 기존 전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