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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에너지 산업 이끌 ‘이차전지산업 육성방안’ 연구 착수


(미디어온) 울산광역시가 ‘에너지 신산업의 쌀’로 불리는 이차전지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맞춤형 전략 수립에 나섰다.

울산시는 4월 6일 오후 4시 30분 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소재기술연구소(1층 회의실)에서 이차전지 관련 산·학·연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이차전지 산업 육성방안 연구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울산테크노파크가 오는 11월까지 수행한다.

연구 주요 내용은 △이차전지 산업 시장 현황조사 △국내외 이차전지 R&D 방향 및 울산 인프라 분석 △울산지역 이차전지 산업 육성계획 및 로드맵 작성 △신규 국비과제 발굴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 추진을 위해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에너지기술연구원, 전지관련 기업 등으로 이뤄진 전문가 T/F를 구성하여 지난 1월부터 2회 회의를 가져 IT 융복합 분야, 전해액(첨가제)분야 등을 주력 연구과제로 도출한 바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총아라 불리는 이차 전지 산업을 울산의 신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신규 연구과제, 기업지원과제 등을 체계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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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산불 이재민 돕기 2억 원 상당 지원 나서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bhc 치킨, 아웃백,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최근 사상 최대의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총 2억 원 상당의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 먼저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 주민 및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억원의 후원금과 약 2만 5천세트의 간식을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될 후원금은 이재민 대상 생필품 및 주거 지원, 산불 피해 지역의 긴급 복구 작업, 지역사회 재건 지원 등 다양한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재민과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대표 메뉴인 부시맨 브레드와 음료로 구성된 간식 세트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간식 후원은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하동군, 경상북도 청송·영양군 등의 지역에 총 2만 5천여 세트가 전달되며, 더불어 피해 지역 단전, 단수 등으로 영업에 차질을 빚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bhc 치킨 및 큰맘할매순대국 가맹점주들을 위해서는 위로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