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3 (일)

  • 구름많음동두천 2.7℃
  • 구름조금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8.2℃
  • 박무대전 3.1℃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4.0℃
  • 맑음광주 3.6℃
  • 구름조금부산 8.8℃
  • 구름조금고창 1.6℃
  • 맑음제주 8.7℃
  • 구름조금강화 4.9℃
  • 구름조금보은 -1.0℃
  • 구름많음금산 -0.7℃
  • 구름조금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4℃
  • 구름많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SKTㆍLGU+ 'iPad Pro 5세대' 6월1일 동시 출시

초고속 5G 지원, 11형·12.9형 출시, M1 칩 탑재
LGU+, 네이버플러스 1개월 이용권 연 12회 제공



[산업경제뉴스 문성희 기자]  SK텔레콤과 LGU플러스는 6월 1일부터 'iPad Pro 5세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U플러스는 출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 서비스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초고속 5G를 지원하는 iPad Pro는 11형과 12.9형으로 출시된다. iPad Pro는 애플이 설계한 혁신적인 M1 칩을 탑재해 고용량의 작업도 처리할 수 있도록 성능이 향상됐다. 


또한, Thunderbolt·USB 4 포트 및 완전히 새로워진 12MP 울트라 와이드 전면 카메라가 탑재됐다. 특히, 센터 스테이지 기능을 활성화하면 카메라 포커스가 자동으로 사용자의 움직임을 따라다니는 새로운 영상 통화 경험을 얻을 수 있다.


iPad Pro는 11형과 12.9형 두 모델 모두 ProMotion, True Tone 및 P3 넓은 색영역지원을 포함한 탁월한 시청 경험을 위한 고급 디스플레이 기술을 갖추고 있다. 새로운 12.9형 iPad Pro는 Liquid Retina XDR 디스플레이를 통해 가장 밝은 하이라이트와 가장 미묘한 디테일을 캡처, 사용자에게 획기적인 극한의 다이내믹 레인지 경험을 제공한다.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마감으로 제공되는 iPad Pro는 멋진 새 화이트 색상의 Magic Keyboard와 함께 제공되며, Apple Pencil (2 세대)에 대한 지원을 포함한다.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 유샵(U+Shop, shop.uplus.co.kr)은 iPad Pro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ESR 아이패드 프로 폴리오 케이스(컬러 3종 중 택1)’를 증정한다.


유샵 전용 제휴카드 ‘U+Family 하나카드’를 이용하면 통신요금 납부금액의 최대 25% 할인(전월 실적 70만원 이상 기준)이 가능하다.


또 멤버십 VIP 이상 등급의 고객 중 ‘라이프콕’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연 12회 제공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네이버 쇼핑 등을 통해 결제한 금액의 최대 5%를 적립해주고 웹툰, 웹소설, 영화 등 디지털 콘텐츠 이용권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HS효성, 차세대 배터리 핵심 ‘실리콘 음극재’ 사업 진출...기대치는?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HS효성그룹이 차세대 배터리 핵심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 사업에 진출한다. 이는 ‘원천기술과 지적 자산에 기반한 가치 극대화’를 강조해 온 조현상 부회장의 ‘가치경영’의 일환이다. HS효성이 지난달 31일 1억2000만유로(약 2000억원)을 투자해 벨기에에 본사를 둔 글로벌 소재 기업 유미코아의 배터리 음극재 자회사 EMM을 인수하고, 유미코아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힌 것. 이번 거래는 당국의 승인을 거쳐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유미코아는 100년이 넘는 역사와 첨단소재 원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배터리, 촉매, 반도체, 방산, 우주항공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및 생산 능력을 가진 글로벌 기업이다. 최근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희토류 관련 기술도 보유하고 있고, 한때 퀴리 부인이 라돈, 우라늄 등 연구 활동을 했던 곳으로도 명성을 떨친 곳이기도 하다. ■ 실리콘 음극재, 향후 40% 성장 예상되는 차세대 배터리 게임 체인저 실리콘 음극재는 배터리의 음극에 적용되는 소재로 기존의 흑연 음극재 대비 에너지 밀도가 최대 10배 이상 높아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꼽힌다. 전기차의 충전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