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6 (화)

  • 흐림동두천 15.3℃
  • 흐림강릉 20.2℃
  • 흐림서울 16.0℃
  • 구름많음대전 22.8℃
  • 구름조금대구 26.5℃
  • 구름많음울산 20.9℃
  • 구름조금광주 22.8℃
  • 박무부산 18.4℃
  • 구름많음고창 19.9℃
  • 맑음제주 19.8℃
  • 흐림강화 15.1℃
  • 구름많음보은 22.0℃
  • 구름많음금산 22.1℃
  • 구름많음강진군 21.6℃
  • 구름많음경주시 26.2℃
  • 구름조금거제 19.1℃
기상청 제공

‘탐스테이지·해피아워·발렛 오더’..탐앤탐스의 ‘초대’

“연말 카페 버스킹에 해피아워 이벤트, 픽업 서비스 등 경험해보세요”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2019년 한 해를 장식할 카페 버스킹 행사와 해피 아워 이벤트, 더욱 편리해진 픽업 서비스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그 자리에 초대했다.

오는 15일 오후 6시부터 블랙 청계광장점에서 ‘제30회 탐스테이지’를 진행하는데 이어 20일에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해피아워(Happy Hour)’이벤트를, 아울러 지난 1일 6개 매장서 프리미엄 픽업 서비스 ‘발렛 오더’를 도입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줄줄이 선보인 것.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등 외국계에 맞서 토종 커피전문점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탐앤탐스의 이 같은 행보가 올 한해 영업실적에 어떠한 결과를 더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말 장식 카페 버스킹 ‘탐스테이지’ 12월 15일 개최 


오는 15일 오후 6시부터 블랙 청계광장점에서 열리는 ‘제30회 탐스테이지’는 2019년 마지막 카페 버스킹으로 감미로운 보컬리스트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1대 란 가수 ‘전초아’가 올라와 미니홈피 BGM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어쩌다가’를 비롯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선곡들을 들려주고, 이어 감성보컬 가수 ‘공휘’가 무대를 준비한다. 

전초아와 공휘의 무대는 당일 매장 방문 고객이면 현장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탐앤탐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생생한 현장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탐앤탐스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탐앤탐스 20주년을 기념한 흑백사진 공모 사진전에 참여한 응모작을 매장 한 켠에 전시할 예정이다. 

탐스테이지 당일 20주년 신메뉴인 ‘폴 인 프레즐’ 및 ‘갓 피자’, ‘초코초코 레볼루션’ 중 1종을 구매한 영수증을 스텝에게 보여주면 오후 5시부터 선착순 10팀에게 메인 좌석 2매를 제공하고, 해당 영수증을 응모함에 넣으면 현장에서 5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의 탐앤탐스 MD상품을 증정한다. 

한편, MC는 개그우먼 정지민이 맡아 공연 중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MC의 깜짝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창립 20주년 기념 ‘해피아워(Happy Hour)’ 20일 진행

이어 오는 20일에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아메리카노 무료 제공! ‘해피아워(Happy Hour)’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2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단 하루, 한 시간 동안 탐앤탐스를 방문한,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 아메리카노를 1잔씩 무료 제공한다.

프리미엄 픽업 서비스 ‘발렛 오더(Valet Order)’ 시범 운영 


이뿐만이 아니다. 탐앤탐스는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마이탐’을(이하 ‘마이탐’) 통해 ‘발렛 오더(Valet Order)’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6개 매장에서 시범 실시에 들어갔다.  

압구정본점, 블랙 압구정점, 블랙 청담점, 청담웨딩홀점, 탐스커버리 건대점, 율동공원점 등 오피스·상업 지역 상권 6개 매장이며, 추후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발렛 서비스 시간을 고려해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진행하며, 매장별 소폭 상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마이탐 ‘발렛 오더’ 주문 시 안내창으로 확인 가능하다.

발렛 오더는 운전자 고객의 편의를 고려한 탐앤탐스의 프리미엄 발렛(Valet) 서비스에서 확장되었다. 자동차 이용 고객이 매장 도착 전에 마이탐 ’발렛 오더’ 주문 시, 기다리지 않고 차에서 바로 픽업할 수 있다. 

드라이브 스루와 차이는 매장 도착과 동시에 메뉴를 픽업함으로써, 메뉴 제조를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짧아지는 장점과 차 안에서 직원이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점이다. 

‘발렛 오더’ 이용 방법은 마이탐(앱)을 다운로드 받아 로그인 후 스마트 오더 메뉴를 선택하면 주문할 수 있다. 주문 시 이용 매장 반경 2km 이내에서만 선택 가능하며, 매장 도착 10분 전 메뉴를 주문하면 탐앤탐스 직원이 차량으로 메뉴를 전달한다. 

도착 즉시 메뉴 제공이 가능해 주문~메뉴 픽업까지 소요 시간을 기존보다 3~5분 이내로 단축이 가능하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최근 모바일 앱 중심 소비문화에 맞춰 탐앤탐스만의 프리미엄 픽업 서비스로 ‘발렛 오더’를 도입했다”며 “스마트 오더를 통한 간편 주문으로 기다림 없이 차량에서 바로 픽업이 가능해 고객 만족도가 높은 편이며 앞으로도 탐앤탐스는 고객 편의를 우선으로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ESG 기업 공헌활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