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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에 즉석 파이...탐앤탐스, 겨울딸기 신메뉴 4종 제안

색다른 매력의 딸기 레몬 티슬러시와 클래식한 딸기라떼
매장에서 직접 굽는 베리 파이 2종도 선봬...음료와 제격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딸기시즌을 맞아 딸기 음료 2종과 딸기 파이 2종을 출시했다. 

겨울에 더욱 맛있는 제철 과일 딸기를 활용한 메뉴 라인업으로 핑크빛 딸기 축제를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 


신메뉴 면면을 살펴보면 우선 딸기 시즌의 스테디 셀러 ▲딸기라떼가 돌아왔다. 진한 딸기 맛을 극대화하였으며, 중간중간 느껴지는 딸기 과육으로 입안 가득 씹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또한 어디서도 만나본 적 없는 특별한 메뉴 ▲딸기 레몬 티슬러시는 딸기와 레몬에 향긋한 캐모마일 티를 블렌딩해 시원하게 갈아낸 슬러시로 청량감과 깔끔함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음료이다. 세가지 맛이 조화롭게 어울려 남녀노소 호불호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손꼽힌다.

더불어 딸기 음료와 곁들이기 좋은 시즌 한정 딸기 파이 역시 함께 내놨다. ▲베리 크림치즈파이와 ▲베리 애플파이 두 종류로 딸기와 잘 어울리는 필승 조합을 모두 모았다. 

이중 베리 크림치즈파이는 딸기와 부드러운 치즈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마치 입 안에서 녹아 내리는 느낌을 주며, 베리 애플파이는 아삭하고 상큼한 사과와 달달한 딸기가 조화를 이루며 극강의 달콤함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매장에서 직접 구워 제공해 더욱 바삭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베리 파이 2종은 한번에 다양하고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어 MZ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시원한 딸기 시즌 음료와 갓 구워진 따뜻한 베리 파이를 취향에 따라 함께 선택해 나만의 딸기 조합을 찾아보는 재미도 더했다는 설명이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의 딸기 시즌을 기다려주신 고객 분들을 위해 더욱 특별한 메뉴들로 돌아왔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즐기기 좋은 과일과 재료들을 활용해 고객 분들께 꾸준히 맛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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