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화)

  • 구름조금동두천 0.1℃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5.3℃
  • 맑음광주 5.8℃
  • 맑음부산 7.2℃
  • 맑음고창 3.8℃
  • 맑음제주 8.6℃
  • 구름조금강화 0.3℃
  • 맑음보은 2.3℃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6.9℃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제네시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영화제 배우 · 감독 · 관계자 의전차량 100대 제공



[산업경제뉴스 김명인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


제네시스는 한국 영화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3년 연속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영화제 기간 동안 제네시스는 전 라인업 차종 (G70·G80·G90) 총 100대를 영화제에 참석한 주요 영화 감독과 배우, 영화제 관계자의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도 불리는 이 영화제는 매년 영화제 기간 최대 20만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영화제다.


제네시스는 3일 개막식 당일 레드카펫 행사의 의전 차량을 지원하며, 실시간으로 참가자들의 레드카펫 입장 영상을 대형 LED로 중계하여 영화제의 뜨거운 열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또한 4일에는 2019년 한국영화를 축하하는 의미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BIFF NIGHT(한국영화의 밤)'를 단독으로 후원해 약 150명의 영화감독, 출연진, 영화계 관계자 등이 제네시스 포토 로드와 함께 풍성한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화제가 진행되는 부산 영화의 전당에는 제네시스 브랜드 전 라인업(G70, G80, G90)을 전시하며, 두레라움 광장에서는 ‘제네시스 스퀘어’를 구성하여 영화제 기간 (4~12일) 동안 운영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스퀘어’는 영화제 공식 행사 및 각종 이벤트가 진행 되는 제네시스 스테이지, 레드카펫 테마의 360도 영상을 촬영 및 소장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체험존, 차량 시승존, 고객 휴식 공간으로 구성되어 영화제 방문객들에게 제네시스 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한국 영화 1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제네시스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더욱 뜻깊다”라며 “제네시스는 앞으로도 영화제 후원 및 다양한 국내·외 문화예술 현장을 지원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것”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빙그레, ‘2025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서 우수기업 선정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빙그레가 지난 2일 열린 ‘2025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탄소중립 실천 우수 참여 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행사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과 모범 사례 공유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된다. 국민대회와 함께 사회 각 부문별로 탄소 감축 성과와 지속가능성, 사회적 확산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하는 ‘탄소중립 경연대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올해 국민대회는 지난 2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됐으며, 빙그레는 탄소중립 실천 우수 참여 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 또한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는 주요 제품의 포장재 경량화와 재활용 등급 개선, 친환경 시설 전환 등 전사적 탄소 저감 노력을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빙그레는 다년간의 포장재 개선 활동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과 탄소 배출량을 대폭 감축했다. 주요 아이스크림과 스낵 제품의 포장 필름 두께를 축소하고 음료 및 발효유 PET 용기 경량화를 적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