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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프로모션

롯데리아, 딱 이틀 ‘버거 2개 4000원’ 이벤트 진행

26일, 27일 새우·치킨버거 4000원에 할인 판매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롯데지알에스에서 운영하는 롯데리아가 ‘버거 2개 4000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26일, 27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롯데리아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메뉴인 새우버거와 치킨버거가 대상이다. 

이중 새우버거는 더욱 두툼해진 새우 패티와 특제 소스가 어우러진 마니아층이 두터운 제품이며, 치킨버거는 촉촉한 다리살을 사용하여 패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과 풍미가 뛰어나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누구나 부담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버거 2개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기분 좋은 외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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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2025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서 우수기업 선정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빙그레가 지난 2일 열린 ‘2025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탄소중립 실천 우수 참여 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행사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과 모범 사례 공유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된다. 국민대회와 함께 사회 각 부문별로 탄소 감축 성과와 지속가능성, 사회적 확산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하는 ‘탄소중립 경연대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올해 국민대회는 지난 2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됐으며, 빙그레는 탄소중립 실천 우수 참여 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 또한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는 주요 제품의 포장재 경량화와 재활용 등급 개선, 친환경 시설 전환 등 전사적 탄소 저감 노력을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빙그레는 다년간의 포장재 개선 활동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과 탄소 배출량을 대폭 감축했다. 주요 아이스크림과 스낵 제품의 포장 필름 두께를 축소하고 음료 및 발효유 PET 용기 경량화를 적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