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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ㆍ경제

인천시, 장애인 활동지원사업 설명회 및 회계교육 실시

12일 14시, 활동지원사업 안내 및 회계교육 실시로 복지재정 건전화 기여


(미디어온) 인천광역시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48개소의 장애인 활동지원기관 전담관리인력 및 관련 공무원 120명을 대상으로 ‘2016년 장애인 활동지원사업 설명회 및 재무·회계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장애인 활동지원기관 현장점검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교육은 장애인 활동지원사업의 주요 변경사항 및 지침 안내와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규칙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인천시 장애인 활동지원 사업은 신체적·정신적 이유로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증진을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만 6세 이상부터 만 65세 미만의 1~3급 등록 장애인 중 4,324명이 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으며, 3,689명의 활동지원 인력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시에서는 장애인 활동지원사업의 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시와 군·구에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활동지원기관 사업운영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는 교육대상 뿐만 아니라 장애인 활동지원사업에 관심있는 시민들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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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산불 이재민 돕기 2억 원 상당 지원 나서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bhc 치킨, 아웃백,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최근 사상 최대의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총 2억 원 상당의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 먼저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 주민 및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억원의 후원금과 약 2만 5천세트의 간식을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될 후원금은 이재민 대상 생필품 및 주거 지원, 산불 피해 지역의 긴급 복구 작업, 지역사회 재건 지원 등 다양한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재민과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대표 메뉴인 부시맨 브레드와 음료로 구성된 간식 세트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간식 후원은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하동군, 경상북도 청송·영양군 등의 지역에 총 2만 5천여 세트가 전달되며, 더불어 피해 지역 단전, 단수 등으로 영업에 차질을 빚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bhc 치킨 및 큰맘할매순대국 가맹점주들을 위해서는 위로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