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6 (수)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9.0℃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7.9℃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8.7℃
  • 연무광주 7.1℃
  • 맑음부산 9.3℃
  • 맑음고창 7.0℃
  • 맑음제주 10.3℃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6.4℃
  • 맑음금산 7.8℃
  • 맑음강진군 8.9℃
  • 맑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이하이, 'YG 디렉터 발표회' 축하무대

“꿈에 한 발짝, YG 관계자와 선생님께 감사”



미디어 엔터 분야 꿈을 꾸는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YG 디렉터 프로젝트’ 3기 결과발표회가 이하이의 축하무대와 청소년들의 공연으로 마무리 됐다. 

24일 용산 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는 ‘YG 디렉터 프로젝트’ 3기 수료식이 개최됐다. 24명의 3기 수료생들은 1기, 2기 수료생들과 함께 ‘The Colors Live’라는 주제로 결과발표회를 열었다. 

이 발표회에서는 참가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작사, 작곡한 다양한 장르의 창작곡과 댄스 공연, 수료생 선배들의 축하무대 등이 3시간에 걸쳐 펼쳐졌다. 특히 이날 결과발표회에는 YG 아티스트 이하이가 수료 축하무대에 올라 수료생들을 비롯한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이번 3기를 수료한 한 청소년은 “YG 디렉터 프로젝트를 통해 제 꿈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얻고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과 꿈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런 기회를 주신 YG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항상 저희를 지원해주신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함께 수료한 3기 친구들에게 “모두 각자의 꿈을 이룬 자리에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22일부터 용산 아트홀 갤러리에서 ‘YG 디렉터 프로젝트’ 참가자들의 전시회도 진행 중이다. 아트디렉팅 분야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약 40여점의 아트워크와 영상 창작물, 창작곡 등이 전시, 상영되고 있다. 선착순 무료 입장이며, 전시 마감은 27일이다. 

한편 ‘YG 디렉터 프로젝트’는 YG가 설립한 비영리재단 무주YG재단 주최로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와 함께 2015년부터 사회공헌사업으로 시작됐다.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진로 교육의 취지로 작곡, 작사, 아트디렉팅 분야에 꿈을 가진 청소년을 선발해 전문 교육과 활동을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Research & Review

더보기


ESG 기업 공헌활동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엘지유니참, 고양이 모래 먼지 날림 극복 도움 솔루션 제안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LG생활건강과 일본 유니참 그룹의 합작회사인 엘지유니참㈜의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엘지유니참 펫케어’가 새로운 프리미엄 고양이 모래 ‘더스트 솔루션 벤토나이트’를 출시했다. 엘지유니참에 따르면 고양이를 실내에서 키울 때는 고양이 모래가 필수품이다. 고양이 반려인(일명 집사)의 약 60%는 응고와 탈취가 잘되는 점토 광물인 ‘벤토나이트’로 만든 모래를 사용한다. 하지만 벤토나이트는 먼지 날림이 심한 것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이러한 단점 해결을 위해 제품 생산 과정에 5단계 ‘에어워시 시스템’을 적용했다. 원료 상태의 벤토나이트에 바람을 쏘는 에어워시로 시작해서 ▲수직 진동 모션 ▲마그네틱 필터링 ▲멀티 필터링 ▲진공 집진 과정을 거쳐 먼지의 양을 크게 줄였다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즉, 프리미엄 급 벤토나이트의 최대 산지인 미국 와이오밍 주에서 채굴한 벤토나이트를 사용해서 원료의 신뢰성도 높였고, 고양이가 배변하는 즉시 응고되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 냄새 줄이는데 좋은 활성탄도 첨가해 악취를 보다 효과적으로 차단한다는 설명이다. 엘지유니참 관계자는 “고양이 모래 부을 때마다 뭉게뭉게 올라오는 먼지 때문에 눈이 따갑고 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