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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올해 3만4천가구 공급..주택공급 1위 등극

도시정비 1만 6397, 민간도급 1만 5450, 자체사업 2153 가구
인천 한들, 천안 성성, 부산 대연, 대구 수성 등 전국 단위 공급



[산업경제뉴스 최기훈 기자]  대우건설의 주택상품 브랜드 푸르지오가 올해 △아파트 2만 8,638가구 △주상복합 1,732가구 △오피스텔 3,630실 등 총 3만 4,000가구를 전국에 공급하며 주택 명가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만 4,016가구, 지방에 9,984가구 공급 예정

지역별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만 4,016가구, 지방에 9,984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조합물량이 받쳐주는 도시정비사업 물량이 지난해 6,334가구에서 올해 1만 6,397가구로 대폭 증가하였으며, 인천 루원시티와 하남 감일지구 등 자체사업으로 2,153가구를, 인천 한들구역과 세운지구 등 민간도급사업을 통해 1만 5,450가구를 분양하며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가져갈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둔촌주공 재건축, 대치1지구 재건축, 세운구역 등 4,636가구를 공급한다.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에서는 수원 매교역푸르지오SK뷰를 시작으로 하남 감일지구, 인천 한들구역 등 서울 접근성이 좋은 신도시 택지지구 등 비롯하여 광명 푸르지오센트베르, 성남 신흥2구역, 광명 14R구역, 안산 원곡연립1구역 등 도심 내 생활여건이 우수한 입지에서 분양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방에서는 부산 남구 대연4구역 재개발, 대연4구역 재건축, 대구 수성구 중동, 파동강촌2지구 재개발 사업과 같이 지역 내에서 가장 선호되는 지역에서 분양을 선보이며 실수요층에게 내집마련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대대적인 푸르지오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철학(‘The Natural Nobility’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을 담은 상품과 디자인을 선보였다. 트렌드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변화로 대우건설은 지난해 주택공급실적 1위를 달성하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올해 역시 주택공급실적 1위 달성이 유력시되는 상황이며, 고객의 Needs를 반영한 2020 신평면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상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면밀한 시장분석과 적정 분양가 산정, 맞춤형 상품 공급을 통해 꾸준히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올해도 이러한 공급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라며 “수요층이 두터운 도시정비사업과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신도시 및 택지지구 단지를 공급하며 실수요자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 대우건설 2020년 주요 공급 예정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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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 재선임 "수익 지키는데 역량 집중" [산업경제뉴스 강민구 기자] 동국제강은 3월 20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제6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이사로 장세욱 부회장을 재선임했다. 신임 사내 이사로는 곽진수 경영전략실장을 선임하고, 김이배 덕성여대 회계학과 교수가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재선임 됐다. 주주총회에서는 △2019년도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장세욱 부회장은 이날 주총에서 경영 현황을 IR방식으로 상세히 발표하며 “코로나19 사태로 경영 불확실성이 어느때보다 커졌고, 수많은 기업이 위기에 처했다”고 말하고, “이럴 때일 수록 각자의 자리에서 본연의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최선이다. 2020년 내실 경영의 기조를 더욱 강화하고, 수익성을 지켜내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장 부회장은 특히 “글로벌 No.1 컬러 코팅 기업으로서 컬러강판 초격차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부회장은 추가로 “국내 유일하게 해안가 내식성을 보증하는 ‘super smp강판’을 출시했으며, 패턴과 길이 제약이 없는 코일형의 ‘럭스틸 디지털 프린팅 강판’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다”고 컬러강판 신제품을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