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30 (수)

  • 맑음동두천 11.4℃
  • 맑음강릉 15.2℃
  • 맑음서울 13.1℃
  • 맑음대전 12.9℃
  • 맑음대구 14.1℃
  • 맑음울산 14.0℃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1.3℃
  • 맑음제주 16.3℃
  • 맑음강화 9.7℃
  • 맑음보은 8.2℃
  • 맑음금산 9.1℃
  • 맑음강진군 13.3℃
  • 맑음경주시 10.3℃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GS건설, 청주 핫플레이스에 '가경자이' 오픈

24일(화)특별공급,25일(수)1순위,26일(목)2순위…8월3일(금) 당첨자 발표



[산업경제뉴스 강민구 기자]  GS건설이 최근, 청주시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가경동 일대에 '자이'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한다. 


GS건설은 20일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635번지 일대에 ‘가경자이’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75㎡ ~ 84㎡ 총 992가구 규모로 이 중 227가구가 일반에 분양되며, 타입별 가구 수는 75㎡ 115가구, 84㎡A 54가구, 84㎡B 58가구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24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수) 1순위, 26일(목)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8월3일(금)에 발표되며, 계약은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진행한다.

■ 교통∙교육∙편의 등 생활인프라 풍부... 우수한 입지 여건 갖춰 높은 선호도

가경자이가 들어서는 가경동 인근에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지역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가경동은 다양한 쇼핑·문화·교육·편의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입지로 꼽힌다. 

교통환경을 살펴보면 청주시 전역을 이동하기 편리한 3순환로와 2순환로의 접근이 매우 편리하며, ‘청주의 관문’이라 불리는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청주·서청주IC, KTX/SRT 오송역, 청주~세종 연결도로 등의 광역 교통망도 가깝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단지 주변에는 단지 주변 롯데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등 대형마트는 물론 CGV, 메가폴리스, 하나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청주외고를 비롯한 명문 초중고교와 학원들이 밀집해 있어 안전하고 우수한 교육환경이 기대된다.

분양시장에서도 가경동은 청주 최고의 핫플레이스 중 하나다.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지역인 데다 오랜 공급 가뭄 끝에 최근 대형 건설사들이 앞다퉈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이는 상황이다 보니 지역 내 실거주 대기 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 전 가구 85㎡이하 중소형 구성...특화설계로 공간활용도 높여

가경자이는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되며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량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한 특화 서비스, 차별화된 단지 내 커뮤니티 도입, 첨단 에너지 절감 시스템과 친환경 단지 설계에 주안점을 뒀다.

모든 가구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판상형 혁신 평면 구조라는 점에서도 이목이 쏠린다. 특히 일대에선 보기 드문 3면 발코니 설계(일부 세대)가 적용되며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의 특화설계로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고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GS건설은 입주민의 안전과 주거 쾌적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이 아파트는 입주민의 동선을 고려해 모든 주차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차가 없는 안전한 아파트를 구현했다. 전체 대지면적의 약 38%에 달하는 면적에 각종 초화와 관목, 자연 친화적인 조경시설 더해 공원 같은 아파트로 꾸몄다.

이 외에도 난방비 부담을 낮춘 지역난방 시스템을 비롯해 에너지 절감을 위한 첨단 시스템이 도입되며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GX룸 등 입주민의 편의를 높이는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진다.

조준용 GS건설 가경자이 분양소장은 “가경동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청주에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꼽히는 가경동에 들어서는 만큼, 주거의 품격과 가치를 높인 프리미엄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