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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여행가고 싶은 곳 1위 태국 방콕

올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오사카, 제주도, 도쿄



한국인이 내년에 가장 가고싶은 여행지로 태국의 방콕이 꼽혔다.


여행 검색엔진 카약이 자사 여행 테이터를 이용해 내년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의 검색수 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내년 한국인이 가장 가고 싶은 곳 1위로는 태국 방콕이 선정됐으며 2위는 베트남 다낭, 3위는 하와이 호놀룰루가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오사카, 타무닝, 타이베이 등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한편, 올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여행지는 오사카가 1위에 등극했으며, 2위는 제주도, 3위는 도쿄 등이 1~3위를 차지했다. 후쿠오카, 방콕, 홍콩 등이 뒤를 이었다. 올해에는 엔화약세 등의 이유로 일본을 찾은 여행객이 많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밖에도 최근 관심이 높아 지고 있는 여행지로는 필리핀 루손, 이스라엘 텔아비브, 캄보디아 프놈펜 등이 이전에 비해 검색수가 많이 증가한 여행지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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