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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국어·베트남어 배우세요”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결혼이민자 여성이 강사로 참여하는 무료 중국어, 베트남어 회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 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으며, 4월 3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중국어와 베트남어 반을 각각 주 2회 2시간씩 운영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 중국어 : 월, 수 10:00~12:00 / 베트남어 : 화, 목 13:00~15:00)

희망자는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44-862-9338)로 이달 말까지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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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2025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서 우수기업 선정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빙그레가 지난 2일 열린 ‘2025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탄소중립 실천 우수 참여 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행사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과 모범 사례 공유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된다. 국민대회와 함께 사회 각 부문별로 탄소 감축 성과와 지속가능성, 사회적 확산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하는 ‘탄소중립 경연대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올해 국민대회는 지난 2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됐으며, 빙그레는 탄소중립 실천 우수 참여 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 또한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는 주요 제품의 포장재 경량화와 재활용 등급 개선, 친환경 시설 전환 등 전사적 탄소 저감 노력을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빙그레는 다년간의 포장재 개선 활동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과 탄소 배출량을 대폭 감축했다. 주요 아이스크림과 스낵 제품의 포장 필름 두께를 축소하고 음료 및 발효유 PET 용기 경량화를 적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