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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레고 캐릭터로 기내 안전교육

배트맨 등 레고무비로 안전영상 제작

▲ 터키항공 기내 안전 영상


[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터키항공이 레고 무비 캐릭터를 이용한 기내 안전 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터키항공의 이번 안전영상은 레고 무비 시리즈인 ‘레고 무비’, ‘레고 배트맨 무비’, ‘레고 닌자고 무비’ 그리고 2019년 상반기 개봉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레고 무비 2’의 제작진이 맡았다. 

세계 최초로 레고 시리즈가 등장하는 이번 기내 안전 영상은 기내 안전 절차를 재미있게 보여주고, 유명인사의 카메오 출연과 중독성 있는 노래 및 댄스를 포함시켰다. 

터키항공은 세계에서 보유 기령이 가장 낮은 항공사 중 하나다. 특히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는 폭넓은 영화, TV 프로그램, 음악 및 게임과 함께 이번 새로운 기내 안전 영상을 바탕으로 정보와 재미를 모두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워너브라더스와의 이번 기내 안전 영상은 ‘가장 작은 출연진과 맺은 가장 커다란 제휴’의 시작으로, 터키항공과 레고 무비 시리즈 간의 제휴를 통해 향후 더 많은 결과물이 나올 전망이다. 

일케르 아이즈 터키항공 회장은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적인 가치 중 하나로 생각하는 글로벌 항공사 터키항공은 이번 워너 브라더스 및 레고 무비 시리즈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다. 무엇보다 고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요소와 함께 기내 안전 요소들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으며, 많은 고객 분들이 이러한 재미를 선사할 이번 영상을 즐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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