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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강소농 농업경영체 찾는다!


(미디어온) 무주군이 농민도 부자되는 무주 실현의 주역이 될 강소농 농업경영체 선정 계획을 밝혔다.

강소농 농업경영체 선정은 농가경영개선 실천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농업인들의 자율, 자립 역량과 소득을 향상시켜 나간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오는 29일까지 중소규모 가족농가 중심의 농업경영체와 가공사업장, 농촌체험 농장 등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춘 농가가 대상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자원경영팀과 농업인상담소에 하면 되며 무주군은 신청서를 제출한 후 경영개선 기본교육을 이수한 농가 중에서 강소농 농업경영체를 확정할 예정이다.

강소농 농업경영체에게는 경영개선교육과 농가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자율모임체 조직 및 활동 지원, 우수경영체 사례발표 등이 지원된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강혜경 자원경영 담당은 "작지만 강한 농가를 육성하기 위해 대상 선정에서부터 지원까지 혼신을 다할 것"이라며 "제대로 된 진단과 분석을 통한 농가 성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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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