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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베리 뉴 티볼리' 사전계약

1.5 터보 가솔린 엔진 첫 적용
가솔린 모델 1668 ~ 2405만원
디젤 모델은 2045 ~ 2585만원



[산업경제뉴스 김명인 기자] 쌍용자동차가  자사의 소형 SUV 티볼리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Very New TIVOLI' 출시일정을 확정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쌍용차는 20일, 티볼리 신모델의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내외관 이미지 공개와 함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내달 4일 내외관에 걸친 큰 폭의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쌍용차 최초의 가솔린 터보 엔진 신규 적용,  첨단사양의 대거 적용으로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킨 Very New TIVOLI(베리 뉴 티볼리)를 시장에 선보인다.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티볼리는 2015년 출시 후 판매 1위를 내주지 않으며 My 1st SUV(생애 첫 차)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왔다.


티볼리는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시선을 사로 잡는 디자인과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 경쟁모델과 비교할 수 없는 최첨단 기술로 오너들에게 No.1 브랜드의 자부심과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모델은 출시에 앞서 공개된 외관디자인에서, 크게 향상된 주행성능에 부합하는 다이내믹함에 더해 신차 수준의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유니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동급 최초 10.2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AVN 스크린을 포함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기반으로 한 하이테크 인테리어와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을 만끽할 수 있다. 


쌍용차 최초의 1.5 터보 가솔린 엔진을 신규 적용해 파워풀한 성능에다 코란도에서 첫 선을 보인 최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이 선사하는 안전성과 편의성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동급 최대 427ℓ(VDA 기준) 적재공간의 뛰어난 활용성도 그대로다. 


사전계약 구매 시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출고선물로 티볼리X커버낫  콜라보 한정판 티셔츠를 증정하고, 계약금 10만원을 지원한다. 정부의 개별소비세 혜택이 종료된 7월에 출고가 이루어져도 인하된 가격을 보장한다.


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V1(M/T) 1668~1718만원 △V1(A/T) 1828~1878만원 △V3 2040~2090만원 △V5 2193~2243만원 △V7 2355~2405만원,  디젤 모델은 △V1 2045~2095만원 △V3 2230~2280만원 △V5 2378~2428만원 △V7 2535~2585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며 정확한 가격은 출시와 함께 공개된다.


신차 관련 정보와 향후 진행될 다양한 이벤트는 마이크로사이트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등 SNS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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