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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너워' 3월 셋째주 음반판매 압도적 1위



워너원의 2018년 첫 번째 돌풍이 강력하다. 3월 19일 발매한 미니2집 <0+1=1 (I Promise You)>가 3월 3주 압도적인 1위를 차지, 기대감을 한껏 높이며 3월 컴백 러시의 승자로 자리매김했다. 

엔시티의 <NCT 2018 Empathy>와 레드벨벳의 <셀피북>, GOT7의 미니앨범 <Eyes On You>도 지난주에 이어 상위권의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트와이스 리패키지 앨범 <Merry & Happy> 제작기를 담은 <TWICE Merry & Happy Monograph>와 트와이스 멤버 다현의 포토북 <둡또카>가 각각 6, 7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이는 호야의 미니앨범 <Shower>가 8위, 2년 8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는 동방신기의 정규 9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가 10위에 올랐다. 

◇YES24 음반 판매 순위(집계 기간 3월 12일~3월 18일) 

1. 워너원(Wanna One) - 미니앨범 2집 : 0+1=1 (I Promise You) 
2. 엔시티(NCT) - NCT 2018 Empathy 
3. 레드벨벳(Red Velvet) - 레드벨벳 셀피북 (Selfie Book : Red Velvet) 
4. 갓세븐(GOT7) - 미니앨범: Eyes On You 
5. 샤이니(SHINee) - SHINee WORLD V in Seoul DVD 
6. 트와이스(TWICE) - TWICE Merry & Happy Monograph 
7. 트와이스(TWICE) - 둡또카 포토북 
8. 호야(HOYA) - 미니앨범 1집 : Shower 
9. 태연(Taeyeon) - TAEYEON SPECIAL LIVE “The Magic of Christmas Time” DVD 
10. 동방신기(TVXQ!) 8집 -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 

◇3월 3주 음반 발매 소식… 솔리드, 21년 만의 새 앨범 <Into the Light> 3월 22일 발매 

언니네이발관의 데뷔앨범 <비둘기는 하늘의 쥐>가 3월 23일 LP로 발매된다. 낭만 가수 최백호의 싱글 앨범 <귀(回歸)>가 3월 20일 발매되며, 독보적인 음색의 가수 조관우의 정규 9집 <다시시작 Begin Again>이 3월 22일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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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