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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 서울중앙에셋과 소외계층 청소년 자립 지원 위한 후원금 기탁 업무협약 체결


(미디어온)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가 30일 서울중앙에셋(주)과 함께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한국청소년연맹 사옥에서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후원금 기탁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사과나무 후원금 기탁 업무협약은 한국청소년연맹 한기호 총재와 후원금 기탁을 의뢰한 서울중앙에셋(주) 노경태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서울중앙에셋은 희망사과나무에 매월 일정금액을 후원할 예정이며 후원금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자립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올 초 서울복지신문의 제2대 회장으로도 취임하게 된 노 대표이사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사과나무의 노력에 감동을 받았다. 이슬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이 작지만 선한 마음들이 모여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이 절실한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커다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후원을 통해 더욱 많은 아동·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연맹 한기호 총재는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직접 실천하며 다방면에서 사회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대표이사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정말 도움이 절실한 청소년들을 위한 곳부터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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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