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세계적인 모델 정호연과 노마한 등 톱모델 6인의 강렬한 짜릿함을 담아낸 ‘씨그램 THE탄산페이스' 광고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코카콜라사의 스파클링 브랜드 ‘씨그램 THE탄산’이 공개한 이번 화보는 정호연과 노마한, 토비, 김은서, 데니스, 안아름 등 6인을 통해 강렬한 탄산을 마셨을 때의 짜릿한 표정을 클로즈업해 THE탄산의 ‘감출 수 없는 상쾌함’을 감각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매력 넘치는 모델들의 표정을 통해 ‘THE탄산’의 풍부한 탄산이 주는 짜릿하고 기분 좋은 상쾌함을 각기 다른 매력으로 표현했다는 것.
두 눈을 꼭 감은 채 가슴 속까지 시원하게 뚫어주는 듯한 모델들의 짜릿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상쾌하게 해준다.
특히, 상큼한 노란색과 민트색 배경을 뒤로 모델들의 짜릿한 표정과 탄산이 터지는 듯한 연출은 이 음료의 톡 쏘는 청량감과 상쾌함을 극대화했으며, 평소 힙(Hip)한 감성을 자랑하는 모델들의 클로즈업샷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THE탄산의 스타일리시함을 잘 전달했다는 설명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THE탄산’의 톡 쏘는 청량감과 짜릿함을 스타일리시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감출 수 없는 상쾌함을 최대한 가까이 담았다”며 “모델들의 짜릿한 표정처럼 올 여름 THE탄산과 함께 일상 속 갈증을 상쾌하게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씨그램 THE탄산’은 제로 칼로리의 풍부한 탄산으로 강렬한 짜릿함과 상쾌한 맛이 특징으로, 레몬·애플민트 2종으로 구성 지난달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