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은 가정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900ml 용량의 홈타입 아이스크림으로, 최근 ‘집콕’ 생활 확대로 홈타입 아이스크림의 판매가 전반적으로 증가한데 발맞추어 출시됐다. 롯데푸드의 홈타입 아이스크림 판매량은 1~7월 기준 전년 대비 25%나 증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에 출시된 ‘프라임’은 풍성한 바닐라 향과 우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엄선된 우유, 바닐라 등 프리미엄 급의 원료를 사용하고, 높은 유지방 비율을 구현해 한층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완성했다.
특히 유지방 비율을 10%까지 끌어올려 더욱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비율이 높을수록 입안에서 녹는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콘 아이스크림 제품들의 유지방 비율은 약 6% 수준이다.
여기에 바닐라 향은 인공 바닐라향이 아닌 천연 바닐라향을 사용해 한층 풍미를 높였다.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에서 추출한 향을 사용해 깊고 달콤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롯데푸드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마다가스카르로부터 바닐라빈을 수입하고 있는데, 이번 프라임 제품에도 롯데푸드에서 직접 추출한 천연 바닐라 향을 사용한 것.
우유 역시 파스퇴르만의 엄격한 관리 기준으로 운영되는 ‘파스퇴르 전용목장 우유’만을 사용해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 또한 진한 푸른색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용기 내부 색상을 골드 색상으로 적용해, 먹기 전부터 바닐라의 고급스러운 식감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12세기 유럽의 리히덴슈타인 왕가 만찬에서 디저트인 아이스크림을 금을 도금한 도자기에 담아 즐겼던 것처럼, 내부 금색 용기에 담아 소비자분들을 대접한다는 콘셉트로 달콤한 맛과 고급스러움을 선사하였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프라임은 바닐라, 우유, 유지방까지 프리미엄 원료만을 사용해 이전에 느낄 수 없었던 풍성한 맛을 구현한 고급 아이스크림”이며 “가정에서 온 가족이 프라임을 즐기며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