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인 ‘THE CJ CUP @ NINE BRIDGES’는 국내 최초 PGA 투어 정규대회로, 역대 우승자인 브룩스 켑카(2회)와 저스틴 토마스(1회)는 물론, 필 미켈슨, 최경주, 토미 플릿우드, 조던 스피스 등이 출전 예정이어서 골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회가 펼쳐지는 기간 칭따오는 대회의 공식 맥주로 갤러리와 선수들을 만날 계획이다. 곳곳에서 ▲칭따오 라거 생맥주부터 ▲칭따오 라거 330ml 캔 ▲위트비어 ▲스타우트까지 4종의 칭따오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 요소다.
먼저, 제주 나인브릿지와 코스 내 푸드 컨세션 6곳에서는 청량감이 특징인 칭따오 라거 300ml 캔을, 또 플라자 내 ‘칭따오 비어존’에서는 청량하고 신선한 칭따오 라거 생맥주와 부드럽고 향긋한 위트비어, 깊은 풍미의 스타우트를 즐길 수 있다.
칭따오는 대회 공식 맥주인만큼 선수 라운지와 공식 의전 행사, 주요 VIP 공간, 미디어 나이트, 자원봉사자 파티 및 캐디 나이트까지 대회 매 순간 함께 할 예정이다.
특히 선선한 가을 날 넓게 트인 필드에서 갤러리와 선수들에게 맥주와 함께 즐기는 갤러리 문화를 선사할 것으로 칭따오 측은 기대하고 있다.
주류 브랜드로는 단독으로 3년 연속 PGA 투어 정규대회 공식 후원사로 이름을 올리면서, 섬세하고 감각적인 골프를 즐기는 새로운 갤러리 문화를 마련했다는 평을 얻은 바 있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칭따오는 PGA 투어 정규대회인 ‘THE CJ CUP @ NINE BRIDGES’의 3년 연속 공식 맥주로서 전 세계 골프 팬과 갤러리, 선수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라며 “칭따오 맥주 홉의 향과 골프장의 청명한 가을 공기,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세계 최정상 선수들의 플레이가 한 데 어우러져 갤러리들의 즐거움이 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