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포스코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9월 1일부터 지원서를 접수하고 있으며 21일 오후 2시에 접수를 마감한다.
포스코는 "미래를 함께 펼쳐나갈 우수한 인재들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포스코 선배사원에게 생생한 직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리크루팅도 준비되어있다"고 밝혔다.

– 어학 : [이공계] 토익스피킹 IM1(110점) 또는 OPIc IL이상, [인문사회계] 토익스피킹 IH(150점) 또는 OPIc IM3이상 (’20. 9. 1 이후 성적만 인정) – ’23. 1. 1 이전 병역필(예정) 또는 면제자로 해외 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심사절차는 9월1일~2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며, 10월 15일 인적성검사가 진행된다. 이후 1차면접에서 직무역량 평가, 2차면접에서 가치적합성 평가가 이뤄지고 최종합격자발표와 함께 2023년 1월 입사 예정이다.
포스코는 특히, 겸손·존중의 마인드로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인재 (봉사활동, 의인상 수상자 등)와, 주인의식과 책임감으로 매사 솔선하고 능동적으로 협업하여 조직차원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인재 (공모전, 창업 경험자 등), 유연한 사고와 지속적 학습으로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는 미래지향적 인재 (국가공인 전문자격, AI Big Data 역량 보유자, steelChallenge 입상자 등)를 우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