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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S&D, 경희궁자이에 공기청정기 '시스클라인' 설치

GS건설∙자이S&D 공동개발한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산업경제뉴스 최기훈 기자]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개발한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SysClein)’이 강북 대표 아파트로 자리잡은 경희궁자이에 도입된다.


GS건설과 자이 S&D는 최근 입주 3년차를 맞는 경희궁자이에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시스클라인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시스클라인은 자이 아파트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에 적용하는 차세대 공기청정시스템이다. 경희궁자이와 같이 전열교환기가 설치된 기입주 아파트에도 적용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자이S&D는 11월 8일부터 11월14일까지 일주일간 경희궁자이에서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유상으로 시스클라인을 설치할 경우 기존 전열교환기 필터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시스클라인 행사’를 연다. 

또 해당 행사의 반응이 좋을 경우 향후 커뮤니티시설 내에 무상으로 시스클라인을 설치해주어 단지 가치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이벤트도 계획중이다.

금번 행사는 경희궁자이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기획됐다. 시스클라인은 전열교환기와 천장형 빌트인 공기청정기가 연동돼 자동으로 제어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실내 미세먼지뿐 아니라 이산화탄소 농도까지 관리해줄 수 있어 도심에 입지한 경희궁자이 아파트에는 필수품이다

이번 시스클라인 도입으로 경희궁자이는 강북 대장주 아파트로서의 인식과 미세먼지 없는 청정 아파트의 이미지도 함께 갖추어 브랜드, 상품성으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스클라인이 본격적으로 자이 아파트에 도입되기 시작하면서 자이브랜드의 위상은 더욱 굳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GS건설 자이는 최근 국내 브랜드 가치 평가 기관인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아파트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자이 S&D 관계자는 “강북 대표아파트로 자리를 잡은 경희궁자이에 시스클라인이 더해지면 자이 아파트의 가치가 더욱 올라갈 것”이라며 “도심 속 위치한 경희궁 자이의 경우 쾌적한 공기질 유지를 위해 시스클라인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이번 행사를 통해 입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GS건설의 브랜드 ‘자이(Xi)’는 ‘특별한 지성(eXtra Intelligent)’의 약자로, 고객이 특별한 삶의 수준을 경험할 수 있는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공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부여해 새 가치를 창출하고, 세심한 배려 및 품격 있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특별한 존재로서 존중하며, 고급 라이프 스타일과 수준 높은 문화를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주거브랜드를 넘어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시스클라인을 비롯한 꾸준한 상품개발로 업계 주거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자이는 각종 대외 기관으로부터 브랜드 역량, 고객만족, 서비스 등 다양한 부문에서 상을 받아 업계 최다 수상 실적을 달성하는 등 브랜드 파워를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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