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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노트9 카드구매시 무려 103만원 할인

현대카드로 구매시 최대 103만원까지 할인
24일 판매에 앞서 21일 예약가입자에게 사전 개통



[산업경제뉴스 최기훈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국내 판매를 앞두고 통신사마다 각종 혜택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KT가 제품가격에 육박하는 최대 103만원 할인 행사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KT는 20일 동대문 노보텔에서 'KT 플레이게임'을 테마로 전야파티를 개최한 자리에서 신용카드특별할인 플랜을 공개했다. 


KT 갤럭시 노트9 구매고객은 신용카드 할인을 통해 최대 103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 


‘카드 더블할인 플랜’을 통해 ‘프리미엄 슈퍼할부 현대카드’, ‘프리미엄 슈퍼DC 현대카드’로 갤럭시 노트9을 구매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96만원의 통신비를 할인 받을 수 있다. 


8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갤럭시 노트9 특별 캐시백 7만원’(프리미엄 슈퍼할부 현대카드로 장기할부 48만원 이상 수납 시)을 더하면 최대 103만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갤럭시 노트9은 128GB, 512GB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으며, 출고가는 각각 1,094,500원, 1,353,000원이다. 





이밖에도 ‘갤럭시 노트9 체인지업’을 통해 1년 후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상해주는 프로그램도 내놨다.


보상 프로그램인 ‘갤럭시 노트9 체인지업’에 가입하면 1년 후 최신 갤럭시 기기로 변경할 경우 사용 중인 갤럭시 노트9 단말을 출고가의 최대 5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이용료는 월 3,300원이며, 멤버십 포인트(LTE 요금제 이용 고객 대상)로 100% 할인 결제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 노트9 체인지업 점프(월 3,000원)’에 가입할 경우 2년 후 어떤 단말을 교체하더라도 갤럭시 노트9 단말을 출고가의 최대 30%까지 보상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예약가입자 100 여명, 인기가수 윤미래, KT롤스터 선수단 등이 참석해 행사분위기를 고조시켰다. 

 

KT는 24일부터 공식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지만 마케팅 열기를 고조하기 위해 예약자를 대상으로 21일 사전에 제품을 개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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